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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의정활동 지켜보는 초롱초롱한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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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의회(의장 임동규)에 꼬마 방청객들이 넘쳐난다. 본회의 시정질문이 이어진 지난 18,19일 이틀동안 무려 10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풀뿌리민주주의가 진행되는 현장을 확인했다.19일에는 종로, 청운, 신화, 중광초등학교 어린이 457명이 방청석을 가득 메운 채 이임주 의원과 이명박 서울시장의 일문일답을 반짝이는 눈망울로 지켜보며 민주주의를 향한 꿈을 키웠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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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