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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갯벌센터’ 2년만에 개관
수정 : 2005-06-0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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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갯벌 가운데 하나인 강화갯벌에 갯벌센터가 문을 열었다.
8일 인천환경운동연합과 강화군에 따르면 세계적 희귀 철새 도래지인 강화갯벌을 보존하기 위해 24억 6000만원을 들여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여차리 8600평에 조성한 갯벌센터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년만에 완공됐다. 갯벌에서 불과 50여m 떨어진 갯벌센터에는 강의실과 연구실, 전시홀, 자료실, 전망대 등이 마련됐으며 강화군과 인천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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