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전등 ‘공기업 4인방’ 해외사업 공동진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전력공사 등 ‘공기업 4인방’이 처음으로 해외사업 공동진출을 추진한다. 한전의 대외 신인도, 코트라(KOTRA)의 해외 정보력, 한국석유공사와 광업진흥공사의 자원개발 노하우를 한데 묶기 위한 시도이다.

산업자원부 산하 4개 공기업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과 각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들 공기업은 해외 자원개발, 발전소 등 플랜트 수출, 해외사업을 위한 정보수집 등 업무협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공동추진하게 된다.

한전과 석유공사는 이달말부터 시작되는 나이지리아 유전개발 입찰에 국내 컨소시엄을 구성, 공동참여할 계획이다. 나이지리아의 화력발전소 건설·운영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도 뛰어들 예정이다. 나아가 인도네시아와 카자흐스탄, 호주 등지에서의 자원개발과 플랜트수출도 공동추진할 방침이다.

한전 관계자는 “공기업간 포괄적 협력을 통해 해외사업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안정적인 에너지자원 확보와 고부가가치 플랜트 수출로 국가경제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7-22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