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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서준오(앞줄 가운데) 노원구청장이 지난 10일 청년정책네트워크7기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2026 노원 청년주간’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기관별 프로그램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일정에 따라 차례로 진행됐다. 메인 프로그램인 ‘2026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18일 구청에서 열렸다. 청년정책 발전과 청년 권익 향상, 지역사회 청년 활동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총 10팀에 구청장 표창을 전달하고 홍보 부스 운영, 경제 특강 등을 진행했다.

또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은 ‘2026 청년내일 커리어위크’를 열어 ▲취업사진 촬영 ▲현장 취업 상담 ▲청년 현직자 직무 특강 ▲일대일 퍼스널 이미지 컨설팅 등을 선보였다.

17일부터는 이틀간 ‘청년, 오늘을 축하해-메이크 어 위시’를 열었다. 서준오 구청장은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일하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직주락 완성도시 노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6-09-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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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