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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세종과학기지’에 파견될 연구원들이 극지 생존훈련을 위해 해양경찰 특공대 훈련을 받는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는 12월 남극 세종기지에 파견될 극지연구원 21명이 22∼26일 인천 영종도 해경특공대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세종기지 연구원들이 특공대 훈련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수상안전 훈련, 응급처치, 고속보트 운용법, 헬기 안전교육, 해양오염방지 교육, 극기훈련 등을 받게 된다.

이 중에는 해양경찰관으로는 최초로 남극 세종기지에 파견되는 이재석 경위와 신길호 경장 등 해양경찰관 2명도 포함됐다.

이들은 훈련을 받은 뒤 준비과정을 거쳐 12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파견돼 1년간 머무르면서 지구환경변화 연구, 자원조사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5-08-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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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