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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위 조사관 ‘무노동 유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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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승환 의원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민간조사관 8명이 지난 2004년 6월 조사활동을 종료한 뒤에도 12월까지 1억 8700여만원의 월급을 받아갔다.”면서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촉구했다.

답변에 나선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은 “수사활동은 끝났지만 보고서 발간 등 후속 업무를 위해 계속 고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2005-08-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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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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