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나선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은 “수사활동은 끝났지만 보고서 발간 등 후속 업무를 위해 계속 고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2005-08-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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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나선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은 “수사활동은 끝났지만 보고서 발간 등 후속 업무를 위해 계속 고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