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아이파크 투기 기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도시도 아파트 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2일 전북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분양한 서신동 현대아이파크는 622명의 당첨자 가운데 중복 청약자가 62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당첨자의 31.5%인 196명이 분양권을 전매한 것으로 드러났다.82평의 경우 떴다방들이 부르는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원대이고 56평 로열층은 5000만원을 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시는 분양권 전매자와 중복청약자 명단을 세무서와 사법기관에 통보키로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아파트 청약자격 거주기간을 3개월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결과가 나온 것은 지방에도 토착 투기세력이 적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5-09-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