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근무중 음주 경험” 직장인 4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직장인 10명 가운데 4명은 근무시간 중 음주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범국민절주운동본부에 의뢰해 7월18일∼9월30일 서울시 소재 104개 사업장의 직장인 31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음주실태 설문조사 결과 ‘근무시간에 술 마신 경험이 있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 응답자의 39.1%에 달했다.

근무시간 중 음주 빈도는 ‘1∼2번’이 18.5%로 가장 많았고 ‘한 달에 한 번 이상’인 경우도 10.7%나 됐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의 45.3%, 여성 응답자의 24%가 근무시간 중 음주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전날의 과음으로 술이 깨지 않은 채 출근하는 것에 대해 응답자의 47.7%가 ‘상사가 문제삼지 않는 편’이라고 답했고,‘부서 직원 간 문제삼지 않는 편’이라고 답한 사람은 67%에 달해 음주에 관대한 직장인들의 태도를 잘 보여줬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5-11-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