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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수송대책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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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23일 치러지는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위해 행정차량 27대를 배치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건설교통국장을 본부장으로 한 대책반에는 부본부장인 교통행정과장 아래 현장 교통대책을 총괄하고 비상수송 차량을 지원하는 총괄반과 수험장 주변 주차질서를 맡는 주차단속반을 둔다. 각각 4명의 직원이 실무를 담당한다.

이들은 시험당일 지하철역 및 주요 간선도로에 비상 수송차량을 운행하고 신설동 대광고, 망우3동 혜원여고 등 7개 시험장을 오가는 01,02번 마을버스 안내와 표지판 부착을 지도하게 된다.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능단체 회원들의 협조로 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각 시험장엔 4명씩 교통상황요원과 단속원을 배치한다. 원활한 주차를 위해 각급 학교에 운동장 개방을 유도하고 노점 상인들의 간선도로 진출을 막는 등 활동도 맡는다.

홍사립 구청장은 “수능시험이 예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 늦어진 만큼 폭설 등 기상대책도 세우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겠다.”면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02)2127-4860.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5-11-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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