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본청 500명,25개 자치구 30∼200명씩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뽑을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 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시 거주 대학생 ▲자치구 구 거주 대학생 등이다. 참가자들은 시청과 아동병원, 각 구청 및 동사무소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등을 맡게 된다. 전산추첨으로 선발된 서울시의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내년 1월2일부터 2월4일까지 월∼금요일 근무한다. 하루 수당은 2만 5000원이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9일 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치구 아르바이트의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