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강공원 ‘이용객 늘고 사고는 줄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강시민공원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오토바이 사고는 늘었다.

서울시 한강시민공원사업소(소장 권종수)는 29일 한강시민공원 이용객 수는 지난해 1일 평균 12만 5000여명에서 올해(10월 현재)14만 6000여명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안전사고는 지난해 438건에서 올해(10월 현재)264건으로 오히려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31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인라인 관련 안전사고가 올해 55건으로 급감했다.

한강시민공원사업소 권종수 소장은 “급커브·급경사·시계 불량구간 구조 개선, 안전표지판 설치, 인라인 스케이트 광장 및 전용도로 조성, 야간조명 개선 등 사고 유발 요인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이 적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토바이 관련 사고는 비록 건수는 적지만 지난해 2건에서 올해 6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소 관계자는 “오토바이 사고는 시설개선이나 표지판 설치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면서 “관할 경찰서와 협조해 오토바이 운행을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5-11-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