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8일 오전 10시부터 자양3동 동사무소 앞 광장에서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를 연다. 동대문 의류상가에서 기증받은 스웨터, 티셔츠, 청바지, 청재킷, 면바지 등 각종 의류 9000점을 3000∼5000원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결식아동과 독거 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2005-1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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