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일IC 진입구간 8~10차로로 넓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남부의 관문인 천호대로의 상일IC 진입구간 확장으로 경기, 강원도 및 중부내륙 지방을 오가는 교통이 한결 수월해진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신동우)는 12일부터 길이 3.2㎞, 왕복 6차로인 관내 길동 생태공원∼상일IC 진입부 구간을 8∼10차로로 넓히는 공사를 2007년 말 매듭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비는 196억원. 완공되면 1976년 건설 뒤 중부고속도로 및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면서 수도권과 전국을 잇는 관문으로 기능을 맡아온 천호대로의 역할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 구간은 서울에서 경기지역으로 오가는 교통량으로, 특히 주말이면 상습적인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확장과 함께 천호대로 구간에는 너비 3m의 자전거 겸용 보도도 설치된다. 이에 따라 하남·광주권 개발과 중부고속도 교통수요 증가로 인한 정체가 한층 해소되고, 시·도 경계지역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열악했던 보행환경도 나아진다.

또 시내로 접근이 어려웠던 인근 강동구 둔촌동과 길동, 천호동 등 주택가와 고덕천, 한강을 잇는 자전거 및 산책로도 확보된다. 일자산 자연공원과 길동 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환경녹지축도 완성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5-12-1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