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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강원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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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폐수 및 대기오염 물질을 무단 방출한 업체가 전국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2588개 업체 중 649개 업체의 오염원 배출 단속을 벌인 결과,6.3%인 41개 업체가 환경법을 어긴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는 서울(9.2%)과 경기(7.1%)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적발률을 보여 ‘청정 강원도’의 이미지를 퇴색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단속 대상은 지난해보다 39개 업체가 줄어든 반면 위반 업체는 21곳이 늘었다. 분야별로는 수질이 전국 평균 5.9%보다 훨씬 높은 7.6%로 조사됐으며 대기의 경우에는 전국 평균 4.6%보다 낮은 4.3%로 나타났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05-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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