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정 강원도’ 맞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에 폐수 및 대기오염 물질을 무단 방출한 업체가 전국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2588개 업체 중 649개 업체의 오염원 배출 단속을 벌인 결과,6.3%인 41개 업체가 환경법을 어긴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는 서울(9.2%)과 경기(7.1%)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적발률을 보여 ‘청정 강원도’의 이미지를 퇴색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단속 대상은 지난해보다 39개 업체가 줄어든 반면 위반 업체는 21곳이 늘었다. 분야별로는 수질이 전국 평균 5.9%보다 훨씬 높은 7.6%로 조사됐으며 대기의 경우에는 전국 평균 4.6%보다 낮은 4.3%로 나타났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05-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