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8일 여러 행정기관에 퍼져 있는 민원 관련부서를 한데 묶어 원스톱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사업을 내년부터 31개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하기로 했다.

주민생활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사업이 완료되면 시·군에 주민복지와 고용, 여성·보육, 교육, 문화 등과 관련된 서비스를 전담할 직원 17∼20명으로 이뤄진 1개 과(課) 규모의 부서가 별도로 설치된다.

또 읍·면·동사무소는 주민복지·문화센터로 전환돼 기초생활수급자를 포함한 소외계층에 대한 밀착상담이나 현지 방문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오는 20일까지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개정 등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업무지침서를 만들어 통합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11-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