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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체제 출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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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민선4기 출범’이 올해 서울 시민이 뽑은 ‘서울시정 10대 뉴스’ 1위에 꼽혔다. 이어 시민들의 휴식처이며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청계천의 복원 1주년 소식’이 2위를 차지했다.‘용산 미군 반환기지의 민족공원 조성문제’가 3위, 서울시 공공아파트의 ‘후분양제 도입’이 4위,‘국보1호 숭례문,10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가 5위에 올랐다.

또 ‘어린이대공원 무료 개방’이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7위)와 ‘남산 관광 명소화 프로젝트’(8위)를 제치고 6위를 차지했다.‘임대주택 10만호 신규 공급’과 ‘광화문 역사문화 중심가로 변신’이 각각 9위,10위에 올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2-29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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