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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충남 신도시 개발구역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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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오는 2012년 홍성·예산으로 옮기는 도청 이전 신도시 개발구역 지정 구상안을 30일 발표했다.

이 신도시는 홍성군 홍북면 신경·대동·상하·봉신리 4개 마을 189만평과 예산군 삽교읍 목·신리 2개 마을 110만평 등 299만평에 조성된다. 이 도시는 12만명 거주 예정으로 2030년 공사가 완공된다.

도는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도청과 홍성·예산군청에 공무원을 배치, 주민공람에 들어갔다. 이어 공청회를 열어 주민·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도시개발구역지정안을 수립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건설교통부 장관 등의 승인을 거쳐 5월까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계획이다.
2007-1-3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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