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희망자 30명 이상이 강의실을 확보한 곳이 대상이다. 동·서양 미술 상식과 작품을 소개하는 세계미술 감상교실 11개 강좌, 한국미술 감상 교실 10개 중 선택할 수 있다.
강좌는 매월 2∼4주째 목요일에 열며 무료이다. 미술관 홈페이지(www.seoulmoa.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moa@seoul.go.kr) 또는 팩스(2124-8950)로 신청하면 된다.
시립미술관은 “처음 진행하는 외부 출장 교육 프로그램”이라면서 “시민들이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감상의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