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7월 ‘승용차 전자태그’ 전면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7월부터 전자태그를 붙인 승용차 요일제 차량만 혜택을 받는다. 서울시는 “승용차 요일제를 전자태그 방식으로 일원화하기 위해 종이스티커를 붙인 차량에 대한 혜택을 폐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종이스티커 부착 차량은 7월부터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및 정기권 우선 배정 ▲거주자우선주차제 요금 할인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이용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지 못한다.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50% 감면 혜택은 이미 지난 1월부터 전자태그 차량만으로 제한해왔다.

서울시는 2003년 7월 승용차 도심 이용을 줄이기 위해 종이스티커 방식의 요일제를 도입했다. 그러나 요일제를 준수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실효성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지난해 1월 요일제를 전자태그 방식으로 바꾸었다.

전자태그 요일제에 참여하면 혼잡통행료 감면은 물론 자동차세 5% 감면, 자동차 보험료(메리츠) 2.7%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3-1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