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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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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국제 결혼, 외국인 근로자 가정 등 다문화 가정을 위해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12곳은 현재 교사 섭외 등 준비과정을 거쳐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다문화 가정이 한국어 실력 부족으로 지역사회 적응이 늦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동작문화센터와 사당문화센터, 구립어린이집도 한국어교실을 열어 편한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퇴직·현직 국어선생님, 한국어 교육과정 이수자 등 전문가들로 교사진이 구성된다. 교육은 한국어 학습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해 공부한다. 자치행정과 820-9191.
2007-4-10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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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