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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자매결연 마을에 일손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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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자원봉사자로 등록된 직원 44명과 보건소 직원 8명 등 총 52명이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태안군 안면읍 신야리에서 일손 돕기를 다녀왔다. 신야리 마을의 수입원인 마늘 수확과 고구마 심기, 잡초 제거 등을 도왔다. 봉사에 앞서 사전에 수확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보건소 진료팀 8명이 진료기구와 의약품을 갖고 동행해 신야리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했고 현지 마늘을 직접 구매했다. 지역경제과 820-9729.
2007-6-1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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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