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에 불광2동 불광사 앞 공터에서 ‘연천마을 호국기원제’를 연다. 불광2동의 선조로 알려진 밥 할머니를 기리는 기원제로, 임진왜란 벽제관전투에서 지혜로 왜군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마을 부녀자들을 동원해 아군에게 밥을 지어준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기원제와 함께 풍물패놀이, 민요·가요한마당도 열린다. 불광2동사무소 350-1505.
2007-10-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