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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명예감사관 64명 주민불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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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다음달 16일까지 각 동의 명예주부감사관으로 이뤄진 ‘동작골 살피미’의 순찰 활동이 실시된다. 순찰은 명예주부감사관 64명이 각 동 공무원과 함께 거주지 인근의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취약지역 등을 직접 들러 본다. 지난해는 주민 불편사항 146건을 해소했다. 감사담당관 820-1471.
2007-10-25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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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