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구도심 뉴타운식 재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주시 구도심인 덕진구 인후동과 노송동 일대 주택 밀집지역이 ‘뉴타운’ 방식으로 개발된다.8일 전주시에 따르면 인후동 전주여고 일원과 노송동 문화촌 일원 등 전주시청 뒤 일대 1.69㎢를 도시 재정비 촉진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노후 주택 밀집지역을 광역단위로 개발하는 뉴타운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의 총괄사업관리 및 사업시행자로는 주택공사가 참여한다. 대상 구역은 노송동 기자촌과 종광대, 물왕멀, 성황당, 전주여고 일원, 동초등학교 북측 등 12개 주택 재개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 단지이다.

시는 조만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을 위한 용역을 발주, 연말 결과가 나오면 재정비촉진 계획안 작성과 주민공람 등의 절차를 밟는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5-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