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향료 식물과 공기정화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원예치료실과 수련 및 금붕어 등 수생 동·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탐방로도 만들고, 이색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9-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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