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육청 공무원 내년 5% 감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년도 각 시·도 교육감 소속의 지방 공무원 정원의 5%를 감축키로 했다.올 초부터 추진한 지방 교육행정기관 효율화 방안의 하나다.

이에따라 지난 6월 말 현재 초과인원이 발생한 서울,인천,강원,대구,광주,충북,충남,전남,전북 등 9개 교육청에서는 당분간 신규채용이 힘들 전망이다.교육청별 초과 인원은 서울 19명,인천 21명,대구 32명,광주 3명,강원 19명,충북 10명,충남 49명,전남 50명,전북 1명 등이다.


 자체 정원을 정부 기준 이내로 유지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과 제주도특별법에 의해 자체 정원을 책정하는 제주도 교육청을 비롯한 나머지 시·도 교육청의 경우,해당사항이 없다.

 교과부는 정원 감축에 따른 초과 인원에 대해서는 ‘초과 현원 해소시까지 정원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본다.’는 경과 규정을 둬 별도 정원으로 인정한 뒤 2012년까지 자연 해소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교과부는 이와 함께 학교 자율화 정책에 따라 시·도 교육청의 조직과 기능을 정책기획 중심으로 재편하는 작업도 추진키로 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8-11-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