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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 무인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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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서울시 그린파킹 사업평가 결과로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 1억 5000만원으로 지하철 응암역 주변 등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에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다.그린파킹 사업은 주택의 대문과 담장을 허물어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을 만드는 일이다.여유 공간에는 녹지공간을 무상으로 만들어 준다.교통지도과 350-3844.

2008-12-18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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