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북예술단 지휘자 학위시비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립예술단 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선정 심사에 참여했던 서원대 이준원 교수가 상임지휘자로 임명된 오선준씨가 엉터리 학위를 취득했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씨는 불가리아 소피아음악원에서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이수했다고 하는데 마스터클래스는 우리의 석사 개념하고 전혀 다른 단기 음악캠프이다.”라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오씨가 국내에서 일부를 수업했다고 주장하는데 언제, 어디서, 어느 교수와 수업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4일 오씨를 도립예술단 초대 지휘자에 내정한 뒤 13일 임명을 강행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3-1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