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예술단 지휘자 학위시비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립예술단 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선정 심사에 참여했던 서원대 이준원 교수가 상임지휘자로 임명된 오선준씨가 엉터리 학위를 취득했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씨는 불가리아 소피아음악원에서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이수했다고 하는데 마스터클래스는 우리의 석사 개념하고 전혀 다른 단기 음악캠프이다.”라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오씨가 국내에서 일부를 수업했다고 주장하는데 언제, 어디서, 어느 교수와 수업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4일 오씨를 도립예술단 초대 지휘자에 내정한 뒤 13일 임명을 강행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3-1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