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 순창·임실·부안군 발효식품산업 공동육성
수정 : 2009-11-18 06:0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전북 순창군과 임실군, 부안군이 발효 식품산업 육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들 3개 자치단체는 17일 전북발전연구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순창의 장류와 임실의 치즈, 부안의 젓갈류 등 도내 3대 발효 식품을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각 지역에 발효마을을 조성하고 지역축제를 비슷한 시기에 개최해 상호 연계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1-19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