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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내우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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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신고 쉽지 않고 탈퇴투표 내분 조짐까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연초부터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 정식노조 설립신고도 여의치 않은 데다가 서울 강남구청노조의 탈퇴 투표까지 예정돼 있어 집안 단속도 시급해졌다. 게다가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지도부 진출에도 차질이 생겨 혹이 하나 늘었다. 오는 27일 열릴 대의원대회에서 해법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노조총회 개최 여부도 결정된다.

14일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열린 합동기자회견에서 전공노 소속으로 제6기 민노총 부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손영태 전 전공노 위원장이 후보를 사퇴했다. 사퇴의 이유를 “통합 지도부가 꾸려지지 않은 채 정파별로 후보가 출마한 상황에서 우리가 선거에 나서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지만 어렵게 가입한 민노총에 자리를 잡는 것도 여의치 않아 보인다. 이달 말 열릴 예정인 대의원대회 및 2월 중 노조설립 재신고를 앞두고 전공노는 민주노총 내 연착륙에도 고심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지부별 탈퇴 움직임 대처 같은 집안관리도 해야 한다. 강남구청 노조가 23개 서울시내 구청 노조 가운데 최초로 탈퇴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윤진원 전공노 대변인은 “강남구청은 그동안 구청측 압박으로 조합원이 5명으로 줄어드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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