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플러스] 겨울철 내복입기 운동 전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15일부터 ‘겨울철 내복입기’ 운동을 전개한다. 직원들이 입을 내복은 구가 2009년도 대기질 개선사업 최우수구 선정에 따른 포상금으로 1500벌을 구매해 지급하게 된다. 구는 올해부터 구청, 구의회, 보건소, 동 주민센터의 사무실 온도를 정부기준인 18도보다 1도 더 낮춘 17도 이하로 유지하고 있다. 환경과 2104-1847.
2010-01-1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