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림선 경전철사업 새달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남부지역의 대중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해 서울대와 여의도를 지하로 연결하는 신림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다음달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여의도~신림 신림선 경전철사업에 남서울경전철, 여의도신림경전철 등 2개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서울경전철은 주간사인 고려개발을 포함해 1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여의도신림경전철은 한국인프라디벨로퍼 등 2개 업체로 구성됐다. 시는 제안서를 평가, 다음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내년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12년 착공해 2017년 개통한다는 목표다.

신림선 경전철은 여의도 샛강역(9호선)~대방역(국철)~보라매역(7호선)~신림역(2호선)~서울대학교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연장 7.82㎞, 10개 정거장으로 구성된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02-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