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택시승차대 표준형으로 전면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시내 택시 승차대를 새로 개발한 표준형 승차대로 전면 교체하고, 설치 장소도 늘린다고 1일 밝혔다.


2001년 설치된 기존 승차대가 낡아 도시 미관을 해치고, 위치도 적절하지 않다는 이유로 시민들의 민원이 잇따랐다. 서울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표준형 택시 승차대를 개발한 데 이어 다음달까지 자치구와 함께 실태조사를 거쳐 위치 조정 작업을 할 계획이다. 또 이용 빈도가 낮은 승차대는 적정한 자리로 옮기고 신규 설치 장소도 물색할 예정이다. 특히 빈 택시가 항상 3대 이상 대기하고 있거나 택시 수요가 많은 지하철역 입구, 주요 건물 앞 등에는 경찰의 협조를 얻어 교통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승차대를 적극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서울시내 택시 승차대는 모두 423곳으로, 중구 무교동 등 12곳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교체됐다. 서울시는 민간사업자에게 승차대 설치와 관리를 위탁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자 모집 공고를 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4-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