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자전거도로 안심하고 타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가 뒤섞여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한강자전거도로가 안전해진다.

서울시는 한강변을 따라 설치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분리공사를 완료했으며 오는 6월까지 안전 시설물 설치 작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한강공원 곳곳에 자전거 규정 속도인 시속 20㎞를 알리는 원형 표지판 74개를 설치하고, 건널목 표지판 130개, 보조 표지판 62개 등 총 266개의 표지판을 세울 계획이다. 특히 자전거 도로 중 건널목이 눈에 잘 띄지 않는 68개 구간은 컬러 콘크리트로 포장하고 일부 내리막길 급경사 구간에는 밝은 색상으로 도색하고 가로방향 홈을 파기로 했다. 또 보행자가 많은 건널목 9개 구간에는 자전거 전용 점멸 신호등도 설치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분리만으로도 안전사고가 40% 이상 줄어들 것”이라며 “시설물 확충과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병행해 선진 자전거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04-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