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하무적야구단 ‘꿈의 구장’···이천시에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이 건립을 추진 중인 ‘꿈의 구장’이 경기도 이천시에 들어설 전망이다.

KBS2TV ‘천하무적 야구단’ 출연진 한민관, 조빈, 김창열씨가 10일 이천시를 방문해 ‘꿈의 구장’ 실시계획인가신청을 했다. 이천시가 종합운동장 내 3만8천㎡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면 KBS가 오는 10월까지 건축연면적 3천369㎡에 3천404석 규모의 관중석과 조명시설을 갖춘 야구장을 짓게 된다.
연합뉴스
10일 이천시에 따르면 ‘천하무적 야구단’ 출연진 한민관,조빈,김창열씨가 이날 이천시를 방문해 ‘꿈의 구장’ 실시계획인가신청을 했다.

 ‘꿈의 구장’은 ‘천하무적 야구단’이 더욱 많은 아마추어 야구인들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려고 추진하는 야구장 건립 프로젝트다.

 앞서 이천시는 ‘꿈의 구장’을 유치해 지난 4월 7일 KBS와 ‘야구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이천시가 종합운동장 내 부지 3만8천㎡를 무상으로 제공하면 KBS가 오는 10월까지 건축연면적 3천369㎡에 3천404석 규모의 관중석과 조명시설을 갖춘 야구장을 짓게 된다.

 ‘꿈의 구장’이 완공되면 ‘천하무적 야구단배 전국 야구대회’가 개최된 다음 야구장 시설물이 이천시에 기증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실시계획인가신청서를 검토하고 나서 한 달 이내에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지만 건립허가가 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천시를 홍보하는 장소이자 생활체육 및 시민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