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주 가파도 전신주 땅속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섬 속의 섬 가파도의 전신주가 모두 사라진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가파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전신주 지중화 공사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한국전력공사, KT(한국통신) 등과 함께 내년까지 가파도에 있는 230여개의 전주와 통신주에 대한 지중화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도는 2012년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 앞서 가파도에 전기자동차를 도입,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또 내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국비 20억원, 지방비 5억원 등 모두 25억원을 들여 가파도의 돌담을 정비하고 탐방로와 쉼터, 물놀이 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파도는 지난해부터 청보리 축제 등으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고 올해에는 상동포구에서 출발해 상동본향당∼장택코 정자∼냇골챙이∼가파초등학교∼큰옹짓물∼부근덕∼하동포구까지 가는 5㎞ 길이의 가파올레(10-1코스)가 개장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7-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