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주시 서구 화정주공아파트 하계U대회 선수촌 활용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 서구 화정주공아파트를 재건축 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촌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9일 광주도시공사와 U대회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최근 강운태 광주 시장의 지시로 이 일대 아파트 단지를 재건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는 새로운 택지를 개발하는 것보다는 오래된 아파트의 재건축을 통해 도심 재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선수촌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와 U대회 조직위원회는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과 선수촌 활용 가능 여부에 대한 실무 검토에 들어갔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화정 주공아파트 단지는 2000가구 이상 지을 수 있는 대단위 면적인 만큼 선수촌으로 재개발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며 “조만간 이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화정주공아파트에 대한 재건축을 추진했다가 일부 조합원 이견 등으로 재건축에 차질이 생기면 선수촌 건립 자체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몇 년 전 재개발 소문이 나돌면서 상당수 외부인들이 아파트를 실제 소유한 경우가 많아 세입자 문제 해결 등 난관에 부닥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8-1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