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여성 고용 민간기업보다 인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말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대상 사업장을 조사한 결과, 공공기관 255곳의 여성근로자 고용 비율이 평균 30.14%로 민간기업 13 21곳의 34.89%보다 낮았다고 5일 밝혔다.

부서의 대표자이거나 인사고과 또는 결재 권한이 있는 여성관리자 비율도 공공기관은 9.93%로 민간기업의 16.09%에 훨씬 못 미쳤다.

규모별로 보면 상시 근로자가 1000명 이상인 경우 공공기관(66곳)의 여성근로자 고용비율은 28.95%로 민간기업 592곳의 36.34%를 밑돌았다.

여성 관리자 고용비율 역시 공공기관이 10.97%로 민간기업의 16.72%에 못 미쳤다.

고용부는 여성고용기준 미달기업을 상대로 달성 가능한 여성고용 목표를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시행계획서를 내년 3월 말까지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9-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