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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사천 ‘명품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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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4년까지 75억 투입

거제 내도를 비롯한 남해안의 3개 섬이 ‘명품 섬’으로 조성된다.

경남도는 오는 2014년까지 75억원을 들여 거제·통영·사천 지역의 3개 섬을 ‘명품 섬’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한 뒤 5월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원시 상태의 동백나무 숲이 잘 보전된 거제시의 내도(조감도)는 ‘잠 못 이루는 섬’을 테마로 자연 해수욕장과 낚시터, 해안 산책로, 해산물 채취장, 꽃동산 등이 만들어진다.

섬의 면적은 0.257㎢이고, 3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해양 경관이 수려한 통영시 연대도(면적 1.02㎢)는 ‘에코아일랜드’를 주제로 해수풀장과 해상 낚시터, 인근 섬과 연결하는 출렁다리, 탐방로 등이 들어선다.사천시 신수도(면적 0.972㎢·인구 400여명)는 ‘바다마을 쉼터’를 주제로 생태 체험장과 해변 공원, 둘레길 등이 조성된다.

도 관계자는 “휴양과 체험 관광이 어우러진 친환경 섬 개발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1-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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