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감사원 “4대강사업 법적 문제없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평가 등 감사결과 발표 “홍수 예방효과 증대 예상”

감사원은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예비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 문화재 조사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법적 절차가 이행되지 않았다는 논란에 대해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감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일 현재 공사진척률이 48.8%로 목표 대비 104.1%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다.

감사원은 이날 감사위원회를 열고 ‘4대강 살리기 세부계획 수립 및 이행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를 심의, 의결했다. 지난해 1월 25일 감사에 착수한 지 1년 만이다.

감사원은 그동안 논란이 돼 온 예비타당성 조사는 국가재정법시행령에 따라 면제된 재해예방 사업을 제외하고 모두 이행됐으며,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 조사의 경우도 절차 이행에 특별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공사현장 강바닥의 퇴적토 3.2억㎥를 준설하는 등 과거보다 홍수에 더 안전하게 하천이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존 하천사업과의 연계 부족, 현장 여건이 반영되지 않은 과다한 준설계획 등 일부 미진한 부분은 국토해양부 등에 통보했으며 그 결과 수천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11-01-2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