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명예부시장에 주봉현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봉현 명예부시장
전국에 첫 ‘명예부시장’이 울산에서 탄생했다.

울산시는 7일 주봉현(61) 전 경제부시장을 명예부시장으로 다시 위촉했다.

시는 주 전 부시장을 예우하고 그의 풍부한 환경·경제 분야 행정경험과 인맥을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처음으로 명예부시장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주 명예부시장은 박맹우 시장에 대한 자문과 시정 발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제언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시는 전 명예부시장이 시정을 위해 활동할 때 의전상 부시장에 준하는 예우를 하고 각종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다.

주 명예부시장은 “울산시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울산시의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 명예부시장은 한양대에서 토목환경 공학박사를 취득한 뒤 서울시, 감사원, 환경부 등을 거쳐 2006년 9월∼2011년 2월 울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일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3-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