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쓰쓰가무시증 환자 발생 작년 500명 넘어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발열성 질환 가운데 쓰쓰가무시증 환자가 500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0일 지난해 법정전염병인 쓰쓰가무시증 환자는 532명으로 전남도내 전체 발열성질환 감염자 586명의 90.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또 이 병의 환자가 2009년 680명보다 21.8% 줄었지만 농업인의 의료비 부담과 대체 일손 투입에 따른 기회비용 부담액 등이 5억 5000여만원에 달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전남농협은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21개 농협 시·군지부에 홍보용 깃발을 설치한 데 이어 질병 예방을 위한 토시 1만 560켤레와 홍보용 광고지 42만장을 150개 지역 농·축협 등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나눠 줬다.

광주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9-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