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남도 반찬’ 전문매장 서울 등 대도시 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장아찌 등 체인망 추진

전라도 반찬이 서울과 광주 등에 진출, 대도시 입맛을 사로잡는다.

31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어촌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각종 토속 반찬의 전문매장을 서울과 광주 등 대도시에 개설할 방침이다. 도는 이를 위해 전국 체인망을 갖춘 한마음공동체, 학사농장 등과 ‘전라도 반찬’ 판매 가맹점을 시범 운영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전국 85개에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두 곳을 통해 서울시 노원구 중계점을 비롯, 광주 첨단지구 2곳과 광주 수완지구 2곳 등 대도시 아파트 밀집지역 5곳에 반찬 가맹점을 개설하고,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경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마을반찬사업은 부녀회 등을 통해 전통 방식으로 전해져 온 기존 반찬을 위생시설을 통해 규모화·상품화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미 사업에 착수한 33개 마을은 김치류·장류·장아찌류 등 70여 종류의 반찬을 생산해 전국에 판매하고 있다. 15개 마을은 이를 준비 중이다. 특히 장성군 동화면 송계마을과 북하면 특품사업단, 담양군 월산면 꽃차마을 사업장 등은 온라인쇼핑몰 운영과 수도권 소비자와의 직거래 등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1-11-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