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첫 한국인 WIPO 국장 김종안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지식재산 업무를 총괄하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한국인 고위직이 첫 탄생했다. 2일 특허청에 따르면 WIPO 국제특허(PCT)분야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김종안(53) 전 특허청 상표수석심판장이 최근 WIPO가 공모한 국제상표진흥국장에 내정됐다. 김 국장은 행시 25회로 특허청 기획예산담당관과 정책홍보관리관, 경영혁신홍보본부장 등을 거친 정통 관료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WIPO에 파견 근무한 경험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지재권 강국임에도 WIPO에서 고위직을 배출하지 못했다. WIPO에는 국장급 이상 고위직은 총 55명으로 미·독·프·인도·호주가 각각 4명, 일본과 중국이 2명씩을 보유하고 있다. 김 국장은 내부 절차를 거쳐 공식 임명될 예정이며 국제상표 등록 편의를 위한 마드리드협약 가입국 확대 및 국제상표 출원 진흥 업무 등을 총괄하게 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11-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