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022 아시안게임은 울산서” 20개 시민단체 유치준비委 발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아시안게임 유치에 나서 실행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21일 ‘2022 울산아시아경기대회 유치 범시민 추진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20개 시민사회단체는 최근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준비위원회(위원장 서동우)를 발족했다. 준비위는 연내 2~3차례 추가 회의를 거쳐 내년 초 ‘2022 울산아시아경기대회 추진위’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준비위는 1차 회의를 통해 “울산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사회기반시설이 부족한 게 사실인 만큼 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 내야 한다.”면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준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오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8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1-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