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수 생태지역 ‘환경 전문 해설가’ 의무 배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생태체험 서비스 質 제고

환경부는 우수한 생태지역 탐방객에게 수준 높은 생태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환경 전문 해설사’를 의무 배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2004년부터 운영해온 자연환경 안내원 제도를 보완·강화한 것이다. 자연환경 전문 해설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환경부 장관이 지정한 전문 교육기관에서 해설 안내, 자연환경의 이해, 인문사회 환경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등 4개 교육분야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자연환경 전문 해설사 교육과정 이수에 대한 사항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생태탐방연수원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주5일 근무와 람사르 총회 성공 개최 등에 따라 생태 탐방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자연환경 전문 해설사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탐방객들에게 질 좋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녹색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04-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