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충남 폐석면 광산 주변 토양 42%서 석면 검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폐석면 광산 주변 토양의 42.12%에서 석면이 검출됐고 전체 조사 대상의 1.12%는 토양 정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실시한 ‘폐석면 광산 주변과 석면 함유 가능 지역 토양·지하수 등 석면 함유 정밀 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충남 청양 비봉·양사와 신덕 폐석면 광산, 석면 함유 가능 지역인 당진시 송악읍 일대로 지난 한 해 동안 실시됐다.

정밀 조사 결과 전체 조사 대상 2512㏊ 중 1058㏊(42.12%)의 토양에서 석면이 검출됐으며 석면 검출 농도가 1%를 넘어 토양 정화가 필요한 면적은 전체의 1.12%인 28.1㏊로 확인됐다. 폐석면 광산 주변 토양에선 백석면과 트레몰라이트 석면, 악티노라이트 석면 등이 검출됐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05-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