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중독 예방 음식점 위생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진구, 집중관리업소 221곳 선정

광진구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17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330㎡ 이상 대형음식점, 예식장 등 뷔페, 어린이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노출 위험이 큰 집중관리업소 221곳을 선정해 위생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발생한 식중독 가운데 51.5%가 음식점에서 발생했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구는 담당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3인 1조 합동점검반 5개반을 편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관리,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무허가(신고)제품 사용과 보관 여부, 원산지 표시 준수 이행 여부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5-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