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단양 초·중생 원어민과 화상 영어공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단양지역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원어민과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단양군은 최근 서울 노원구와 원어민화상학습시스템 공동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노원구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채용한 원어민 140명이 필리핀 현지에서 진행하는 영어수업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는 것이다. 노원구는 고객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수강생 출결과 강사들을 관리하고 있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원어민과 수강생 비율을 1대4로 해서 주 3회(월·수·금) 총 90분 수업과 주 2회(화·목) 총 90분 수업 가운데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수업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 사이다.

수업은 테스트를 거쳐 11개 수준별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2개월 기준 6만 4000원인데 2만 4000원을 단양장학회가 지원해 개인은 4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단양군 원어민 영어 홈페이지(www.nise.kr/danyang)를 통해 받는다.

군 관계자는 “사교육비 경감과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도입하게 됐다.”면서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하고 있는 영어화상학습보다 수강료가 50% 이상 저렴해 많은 학생이 신청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노원구의 이 시스템은 수준 높은 강의와 체계적인 관리가 소문이 나면서 현재 10개 지자체가 관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단양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6-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