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기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가 2015년 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개 멤브레인 제조업체와 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코오롱인더스트리, 웅진코웨이, 제일모직, 도레이첨단소재, 시노펙스 등 경북도내 5개 멤브레인 제조업체의 대표들은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물산업 핵심 부품·소재산업 육성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멤브레인은 혼합액에서 원하는 물질만 걸러주는 필터(여과막)로 물 산업의 핵심 소재이다. 도는 앞으로 멤브레인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지역의 물 처리 플랜트 시공업체와 업무협약을 확대할 방침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2-06-2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